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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컨테이너 플랫폼으로 복잡한 클라우드 관리를 쉽게!

시스코 컨테이너 플랫폼으로 복잡한 클라우드 관리를 쉽게!
쿠버네티스 기반의 턴키 소프트웨어 컨테이너 플랫폼 출시 시스코가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인 쿠버네티스 기반의 컨테이너 플랫폼을 출시했습니다. '시스코 컨테이너 플랫폼(Cisco Container Platform, CCP)'은 사용자가 온프레미스든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이든 구애받지 않고 애플리케이션을 완벽하게 구동해주는 플랫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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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컨테이너 플랫폼으로 복잡한 클라우드 관리를 쉽게!

February 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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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네티스 기반의 턴키 소프트웨어 컨테이너 플랫폼 출시

시스코가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인 쿠버네티스 기반의 컨테이너 플랫폼을 출시했습니다. '시스코 컨테이너 플랫폼(Cisco Container Platform, CCP)'은 사용자가 온프레미스든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이든 구애받지 않고 애플리케이션을 완벽하게 구동해주는 플랫폼 입니다.

 

갈수록 복잡해지는 클라우드와 컨테이너?

컨테이너 기반 가상화는 서버 수준이 아닌, 운영체제 단에서의 가상화를 의미합니다. 단일 운영 체제 내에서 최상의 성능을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문제가 발생하면 개별 컨테이너 만이 영향을 받고 서버는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강력한 보안을 자랑하죠. 또한 퍼블릭,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 다양한 환경에서 쉽고 유연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구축, 이동할 수 있다는 점 덕분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컨테이너를 사용하는 데도 문제는 있습니다. 여러 마이크로 사이즈 서비스를 위해 여러 개의 컨테이너를 세팅하고 적용 및 관리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등 클라우드 환경이 다양화 되면서, 여러 곳에서 컨테이너를 관리해야 한다는 점도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이러한 복잡성 증가로 IT 운영진의 업무 효율이 낮아진 것은 두말할 것도 없겠죠?

 

IDC의 프로그램 부사장 스티븐 앨리엇(Stephen Elliot)도 IT 운영진이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해 “멀티 클라우드 시대에 접어들면서 기업 IT 경영진은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고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전반에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일관된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추세”라고 전했습니다.

 

이와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등장한 것이 바로 시스코 컨테이너 플랫폼입니다.

 

개방성, 유연성, 확장성을 모두 갖춘 플랫폼

 

 

시스코 컨테이너 플랫폼은 쿠버네티스 덕분에 사용자가 대규모 컨테이너 클러스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 외에도 설정, 구축, 보안, 확장, 관리 전반에 걸친 자동화로 복잡성은 낮추고 높은 효율성 및 유연성은 증대시켜줍니다.

 

시스코 컨테이너 플랫폼이 가져다 주는 혜택,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 검증된 솔루션: 시스코 컨테이너 플랫폼은 시스코 하이퍼플렉스와 ACI 네트워킹에서 테스트되고 구현된 풀-스택(full stack) 솔루션입니다. 전체 스택에 대한 자동화된 업데이트와 엔터프라이즈급 서포트를 제공하며, 생산 워크로드를 처리하도록 구축됐습니다.

● 효율성 : 시스코 컨테이너 플랫폼은 턴키(turnkey)식의 사전 설정 솔루션 입니다. 반복되는 업무를 자동화해주어 IT 운영팀의 업무 부담을 덜어줍니다. 개발자는 유연하고 빠르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유연성: 개방형 멀티클라우드 환경을 갖춘 시스코 컨테이너 플랫폼은 시스코 하이퍼플렉스, 가상머신(VM), 베어메탈 등 여러 플랫폼에서 운용이 가능합니다. 벤더 종속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죠.

 

구글 클라우드와 협업으로 더 강해졌다

 

 

지난해 말 발표된 시스코와 구글의 클라우드 협력소식 기억하시나요? 시스코 엔지니어링팀과 구글 클라우드팀은 온프레미스 환경을 위한 쿠버네티스 플랫폼 확장 및 최적화를 위해 긴밀히 협업하고 있습니다. 시스코 컨테이너 플랫폼은 이러한 협업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중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GKE)과 시스코 컨테이너 플랫폼의 결합으로, 사용자들은 어떤 인프라에서건 견고하게 엔터프라이즈급 컨테이너를 운영할 수 있게 됩니다.

 

 

구글 엔지니어링 부사장 이얄 매노어(Eyal Manor) 역시 “쿠버네티스 도입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및 관리는 고객에게 매우 중요한 사안이 되었다”며 “차세대 개방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제공하는데 있어 시스코 컨테이너 플랫폼은 구글 클라우드와의 협업에 최적화돼 있으며 올해 말 선보일 예정인 구글과 시스코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스코 컨테이너 플랫폼은 바로 사용이 가능하며, 시스코와 구글의 클라우드 솔루션으로의 전환은 2018년 하반기부터 가능해질 예정입니다. 시스코 컨테이너 플랫폼에 대해 한눈에 살펴보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클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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